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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토 (달리는토끼) 소개 | 후기&예약

  • 2시간 전
  • 2분 분량
강남 달토 달리는토끼 이미지

업장 안내

위치 : 강남구 봉은사로 150 삼정호텔 지하

영업시간 : 24시간 (일요일은 00:00-15:00 단축 운영)

업종 : 하이퍼블릭

분위기 : 캐주얼한 분위기. 주로 젊은 고객층이 많이 보임

요약 : 현존하는 강남 하이퍼블릭 업장 중 가장 인기있는 곳.

20-30 고객층이 주로 다니는 캐주얼한 곳으로 매니저들도 젊은 층이 많다.

진지한 대화를 나누기엔 다소 무리지만, 가볍게 2·3차로 놀기에 적합한 공간


예약 번호


[방문 후기] 강남 달토 (달리는토끼) - 캐주얼한 대화를 찾는다면 바로 여기!

오늘은 강남에서 술자리를 찾는다면 누구나 가봤다던, 안가본 사람이 적다는 '달토'에 대해 얘기해보려 함.

원래 셔츠룸으로 운영하던 공간에서 몇 년전부터 하이퍼블릭으로 바뀌었는데

오래 장사하는 곳은 이유가 있는지 역시 손님들이 많았음.

솔직히 진지한 대화를 하기엔 무리


근사한 룸을 찾는다면 달토는 솔직히 말해서 좀 무리야^^; 시설이 화려하지는 않거든.

나는 일행이랑 단 둘이서 간 거라 소형룸으로 갔는데 넓지는 않고 딱 적당했어. 그래도 가볍게 대화를 나누거나 놀기에는 딱 괜찮은 거 같아.


서비스나 마인드는 어떤데?


일단 달토는 담당 바이 담당 (담당따라 어떻게 진행될지가 크단 뜻)이 심해서 세번 가봤는데, 담당을 잘못 찾아가면 한~참을 기다려도 대기하는 경우가 많아. 상주하는 담당을 찾아가지 않으면 말그대로 엄청 고생해. 처음엔 아무나 찾고 갔더니 고생해서 그뒤론 잘 알아보고 갔더니 확실히 편했어. 마인드도 역시 담당의 성향이 큰데, 그 이유는 보통 마인드 좋은 매니저들은 미리 지명이 돼있거든. 그래서 상주하는 담당에게 미리 얘기를 해야 앉힐 수가 있어. 하이퍼블릭 업장 중엔 솔직히 얘기해서 평균 마인드가 훌륭한 편은 아니야.

대신 외모가 훌륭한 아가씨들이 주로 있는 편이라, 외모가 1순위라면 달토가 좋은 거 같아.


그래서 누구한테 추천해?


추천대상은 20-30대 / '오늘 신나게 놀고싶다!' 하는 사람에게 추천해. 왜냐면 일단 매니저들의 평균연령이 20대초~20대중반이거든. 그리고 룸이나 분위기 자체가 캐주얼한 편이라 젊은 애들이 많이 찾을만 하더라고.


강남 달토 관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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